분류없음2018.01.13 17:21

Today Key : Azure, Windows, Server, 한글, Korean, 언어팩, language, pack

 


Microsoft Azure에서 Windows 서버 한글화 하기

 

이번 포스팅은 Azure에서 Windows 서버를 만든 후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하여 적용하는 간단한 포스팅입니다.

아래의 그림대로 차례대로 따라하면 손쉽게 적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본 에제는 Azure에서 Windows 2016 Datacenter를 생성 한 후에 적용한 내용입니다.

 


 

 

 

Azure에서 Windows 서버를 생성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영문판이 아래 처럼 '안녕!' 하고 인사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Azrue에서 생성한 윈도우 서버를 우리에게 친숙하도록 한글 언어팩을 설치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언어팩 설치를 위해서 제어판(Control Panel)을 하단의 윈도우 모양 키를 눌러서 찾아, 클릭합니다.

 

 

 

 

제어판을 열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오는 데, 여기서,

'Clock, Language, and Region' 메뉴에서 Add a language를 선택합니다.

 

 

 

Language를 메뉴를 들어가면, 기본 언어로 설정된 English(United States)만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Add a language 를 클릭합니다.

 

 

추가할 언어에서 '한국어(Korean)'를 선택합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나서, 다시 메뉴를 보면 한국어가 추가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국어를 선택하고 Move-up 을해서 위로 올려줍니다.

 

 

한국어가 이제 최상단에 위치했습니다.

이제 한국어의 Option 메뉴를 들어갑니다.

 

 

Windows diplay language 아래에 Download and install language pack 메뉴를 선택하여 언어팩을 설치합니다.

 

 

이제 드디어 언어팩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설치가 모두 완료되면,

 

 

 

현재 로그인된 서버를 sign-out으로 다시 나간 후에 새로 들어옵니다.

 

 

새로 윈도우로 붙으니, 드디어 우리눈에 익숙한 한글이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네떡지기
분류없음2018.01.02 09:47

 

Today Key : Server, Network, Check, 서버, 네트워크, 확인, 체크, 명령어, command, ping, tcping, tracert, tcproute


이번 포스팅은 서버에서의 네트워크를 확인하기 위한 몇 가지 명령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지는 내용은 서버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초기 구성 시에  서버의 네트워크 설정이 잘 되었는지 확인 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갑자기 서버가 정상적으로 통신이 되지 않거나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 할 경우에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한 명령에 대해서 살펴보지만,

실제 리눅스에서도 거의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향후 포스팅에서는 리눅스에서의 사용 방법이나, 아래의 명령어 이외에 추가적인 네트워크 확인을 위한 명령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ing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명령어이며 또한

네트워크 엔지니어나 서버 엔지니어에게나 모두 익숙한 명령입니다.

Ping은 IP 네트워크를 통해서 목적지까지 정상적으로 네트워크가 잘 도달하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ing [옵션] 목적지_IP주소

 

ping에서 사용되는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옵션

리눅스

-n count

Ping을 보내는 패킷(ECHO_REQUEST) 을 몇 번 보내고 종료할 것인지를 지정.

기본 설정은 4회 전송

-t

중지될 때가지 지정한 호스토로 지속적으로 ping 전송..

-S srcaddr

사용할 원본 IP주소로, 리눅스의 –I 옵션과 동일

-size

패킷 크기를 지정. 기본 설정 값은 32바이트

-r count

count 홉의 경로를 기록(최대 9홉까지 설정 가능)

 

 

 

tcping

ping이 목적지까지의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도달하는지 주로 사용하는 명령어이지만,

실제 목적지까지 가는 경로 상에서는 ping에 대해서 보안장비에서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면, ping naver.com 을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적지까지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ping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포트까지도 고려해서 테스트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tcping 입니다.

tcp의 서비스 포트를 사용해서 테스트를 하는 것으로 실제 목적지까지의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실행 결과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tcping의 사용 방법은 일반 ping의 사용법과 동일합니다.

 tcping [옵션] 목적지_IP주소

 

tcping에서 사용되는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옵션

윈도우

-n count

tcping을 전송하는 횟수 (기본 5)

-t

중지될 때가지 지정한 호스토로 지속적으로 ping 전송..

-i interval

tcping을 전송하는 시간 간격

serverport

tcping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서비스 포트이며, 미 설정 시에 80이 기본 값

 

* tcping은 기본 윈도우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elifulkerson.com/projects/tcping.php

 

 

 

tracert

 

ping은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는 데, 가장 많이 활용되지만 그만큼 많이 사용되는 명령어가 tracert입니다.

ping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통신이 되는지 단순히 체크만 한다면, tracert는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통신이 되는지에 대한 체크를

통과하는 중간 경로를 출력해서 확인하게 됩니다.

 

tracert는 IP 헤더의 TTL(Time To Live) 필드를 이용합니다.

TTL을 1부터 1씩 증가시키면서 목적지에 도달 할 때까지 반복해서 패킷을 전송하면서 경로를 추적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구간에서 라우터 장비를 하나 지날 때 마다 패킷의 TTL 값이 1씩 줄어들게 되고,

TTL 이 0이 되는 순간 해당 라우터에서 이 패킷을 드랍시키고

패킷 드랍의 이유를 출발지 단말에 icmp 메시지를 이용해서 알려주게 됩니다.

 TTL이 1인 경우에는 1홉까지의 장비로 전달이 되고, TTL이 0으로 만료가 되면서

해당 장비는 ‘ICMP time exceed’ 메시지를 출발지로 전달하게 됩니다.

tracert는 이 메시지를 전달한 장비의 IP를 출력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경로를 추적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tracert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tracert [옵션] 목적지_IP주소

 

tracert에서 사용되는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옵션

리눅스

-d

IP 주소를 도메인이 아닌 숫자 형식으로 표시(도메인 리졸브 미 수행)

-h maximum_hops

대상 검색을 위한 최대 홉 수

 

 

tcproute

tcproute는 이름에서 대충 감을 잡을 수 있듯이, tracert의 tcp 버전입니다.

마치 앞에서 알아본 ping에 대한 tcping 과 같은 명령어입니다.

tracert를 통해서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체크하는 것을 서비스 포트를 이용해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tracert와 동일하며, 서비스 포트를 별도로 지정하는 등의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cproute [옵션] 목적지_IP주소          

tcproute 에서 사용되는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옵션

리눅스

-p PORT

목적지 서비스 포트 지정

-d

IP 주소를 도메인이 아닌 숫자 형식으로 표시(도메인 리졸브 미 수행)

-i INT#

특정 인터페이스로 출발지 인터페이스를 지정

해당 옵션 미 사용 시에는, 명령 실행 시 인터페이스를 선택하게 됨.

--http

HTTP request를 보내서 접속 확인

* tcping과 마찬가지로 tcproute도 기본 윈도우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elifulkerson.com/projects/tcproute.php

 

 



Posted by 네떡지기
서버이야기2017.02.08 18:39

사진 업로그 갯수로 나눠서 올리는 서버 기초 발표자료 2번쨰 입니다.

 

 

Posted by 네떡지기
서버이야기2017.02.08 18: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서버 기초에 대해서 예전에 내부 발표를 했던 내용입니다.

아주 기초를 위해서 작성했던 내용이라서, 서버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너무 쉬운 내용일 수 있겠네요. ^^;

혹시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실까해서.. 공유합니다.

- 티스토리에서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사진이 정해져 있어서 2번으로 나눠서 올립니다.

Posted by 네떡지기
DevOps/Automation2014.11.21 01:06

 


 

기존 것들도 우왕~좌왕하면서..

새로운 주제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이것도 한 2~3주전쯤에 초안 정리하다가...  보지도 않다가.. 다시 콩알 만큼씩 보려고...

우선 다시.. 급 보기좋게(?) 마저 정리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자주 올리지는 않겠지만.. 더디더라도..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Puppet

  ▷ 기존에 정의된 Manifest에 의해서 현재 설정과 Manifest와 비교하여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혹은 초기 구동 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각 환경에 맞춰서 자동으로 환경을 구성함.

 

  ▷ 하나의 Manifest로 다수의 장치에 대해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고 서로 동일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 다수의 수작업이 필요한 환경 구성 및 업데이트 등의 작업을 Manifest 관리만을 통해서 자동화 할 수 있으며,

      개별 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발생 가능성을 없애준다.

 

  ▷ 다양한 OS를  지원하기 때문에 운영 환경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부는 Agent만 지원)

 

Puppet 구성 요소 & 정의

  ▷ agent nodes, : Puppet에 의해서 관리되는 가상 혹은 물리 서버.

  ▷ puppet master server, : Agent Node를 관리하는 서버.

  ▷ console server : Site 관리를 위해서 Agent를 분석 관리하는 서버 (Master 서버에서 이 역할을 할 수도 있다.)

  ▷ database support server : PuppetDB와 데이타베이스들이 동작하는 Console 지원 서버 (Master 서버에서 이 역할을 할 수도 있다.)

 

  ▷ Manifest : Puppet를 통해 설정하고자 하는 환경에 대한 정의. 자원에 대한 기술 명세서.

 

  ▷ 자 원 : 사용자, 파일, S/W 등의 Puppet 관리 대상 , Manifest 만드는 것은 자원을 선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File / User / Group / Host / Package / Service 등등

 

  ▷ Catalog  : Puppet Master에서 Agent에게 내리는 명령

 

 

 Puppet 데몬 프로세스

  ▷ puppetmasterd : Puppet의 관리서버에서 실행

 

  ▷ puppetd : Puppet의 관리서버에서 적용받는 각 서버에서 실행,

         * 정기적으로(Default 30분) puppetmasterd에 요청하여 받은 결과값을 현재 설정과 비교하여 수정된 부분은 반영하도록 한다.

            이 때의 설정 파일은 puppetmasterd에서 다운로드 되어 처리.

            또한 정기적으로 반영되는 것 이외에 수동으로 직접 puppetmasterd에서 내릴 수도 있다. (puppetrun)

 

    ※ puppetmasterd와 puppetd 간의 통신은 SSL을 통해서 이뤄진다.

 

 

 

Puppet 기본 동작

  ▷  Puppet은 하나의 Master 서버에서 설정(아파치 설정, WAS 기동 등..)을 하면 각 Agent에게 설정 정보를 보냅니다.

       (이러한 명령을 "catalog" 라고 합니다.)

 

  ▷  이를 수신한 Agent는 변경된 설정 정보를 실행하고, 결과 리포트는 Master에게 전송 합니다.

 

 

 

 


  

※ Puppet 3.3 지원 OS(https://docs.puppetlabs.com/pe/latest/install_system_requirements.html)

 

 


Puppet 기타 소개 

 

퍼펫은 IT자동화 소프트웨어업체 '퍼펫랩스(Puppet Labs)'에서 만들었다. 특정 운영체제(OS)에 종속된 명령어 대신 자체 시스템 구성 언어를 써서 각 사용자, 서비스, 패키지를 관리하는 모델기반의 IT자동화 도구로 묘사된다. 유명 리눅스 배포판 저장소에서 'APT'나 'YUM' 패키지 형태로 내려받아 쓸 수 있다.

퍼펫은 오픈소스 버전과 그에 기반한 엔터프라이즈 버전 형태로 제공된다. 오픈소스판은 지난 2005년 공개된 첫 버전부터 2.7.0 버전까지는 GPL 기반으로, 그뒤부터 지난달 4일 공개된 3.1.0 버전까지는 아파치2.0 라이선스로 제공된다. 엔터프라이즈버전은 지난 2011년 2월 첫선을 보였다.

퍼펫랩스 설명에 따르면 퍼펫이 구동되는 환경은 모든 주요 리눅스 배포판, 솔라리스와 HP-UX와 AIX같은 주요 유닉스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를 아우른다. 물리적인 인프라 뿐아니라 클라우드와 하둡 기반 환경도 다룰 수 있다. 아마존EC2에 특화된 이미지 '리눅스AMI'에도 퍼펫이 포함돼 있다.

퍼펫을 쓰면 인프라에 필수패키지를 자동적으로 설치한 뒤 연관 서비스를 시작하고 관리자가 의도한 상태로 통제할 수 있다. 일례로 구글은 서비스운영단을 제외한 사내 모든 리눅스 및 맥OS 기반 데스크톱, 노트북, 서버 인프라를 퍼펫으로 관리한다. 이밖에 트위터, 징가, 델, 뉴욕증권거래소 등이 사용중이다.


 

 

Posted by 네떡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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