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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팅 : Azure VNet - Peering 2        Azure VNet - Peering 3



피어링(Peering)

 - Azure의 독립적인 가상 네트워크인 VNet 간을 서로 연결해주는 기능

 - Peering으로 연결된 VNet 간에는 Azure 백본을 이용해서 라우팅




Peering 구분

 - VNet 피어링 : 동일 Azure  리전 내에 있는 VNet 간의 연결

 - 글로벌 VNet 피어링 : 서로 다른 Azure 리전에 있는 VNet 간의 연결





Peering 특징

 - Peering으로 VNet 연결 시에는 VNet의 인스턴스 간의 통신을 위한 별도의 라우팅 설정 필요 없음.

 - Peering 연결 시, 각 VNet 에 선언된 주소 영역이 모두 통신 될 수 있도록 라우팅이 자동 구성(Optional Default Routes)

 - Peering 연결 후, VNet간의 통신을 제어하고자 할 경우에는 네트워크 보안 그룹(NSG)를 사용하여 제어





Peering 알아두기

 - Peering이 맺어진 이후에, 한 쪽 Peering을 삭제하면 남은 쪽은 [연결 끊김] 상태가 됨.

    이 때, 삭제한 쪽의 Peering을 다시 생성하려고 하면, [연결 끊김] 상태이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하고 맺어지지 않음.

    이를 위해서 기존 연결 끊김 쪽 vNet의 Peering의 설정을 변경하고 업데이트하거나

    아예 삭제하고 다시 생성해서 상태 값을 [시작됨]으로 해야 정상적으로 다시 Peering을 맺을 수 있음




 - Peering 된 상태에서는 vNet의 주소 공간을 수정 할 수 없음

   실제 Peering이 끊긴 상태인 경우에도 불가함. Peering을 아예 삭제해야 함.

    














Posted by 네떡지기